페타의 취미 서랍장
리그 오브 레전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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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 LCK 서머 3주차 전체 요약글
274
2021.06.28
LCK 2021 서머 8일차 매치 리브 샌드박스 vs 한화생명 e스포츠 / 농심 레드 포스 vs 젠지 리뷰
406
2021.06.20
2021 LCK 서머 7일차 T1 vs 프레딧 브리온 / 담원 기아 vs 아프리카 프릭스 리뷰
391
2021.06.18
2021 LCK 서머 6일차 농심 레드포스 vs DRX / 젠지 vs KT롤스터 리뷰
388
2021.06.17
2021 LCK 서머 5일차 담원 기아 VS KT 롤스터 / DRX vs 아프리카 프릭스 리뷰
405
2021.06.15
2021 LCK 서머 3일차 프레딧 브리온 vs 아프리카 프릭스 / T1 vs 담원 기아 리뷰
262
2021.06.12
2021 LCK 서머 2일차 농심 레드포스 VS KT롤스터 / DRX VS 젠지e스포츠 리뷰
271
2021.06.11
2021 LCK 서머 개막전 ! 리브 샌드박스 VS 프레딧 브리온 / T1 VS 한화생명 E스포츠 리뷰
1119
2021.06.09
룰루의 변화한 스킬트리. Q 3레벨 찍었더니, 2:1 해내는 서폿 룰루
1134
2021.06.03
서포터라는 포지션의 시간대별 영향력과 한계점
1344
2021.06.03
[2021 MSI]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, 그만큼 마이너리그의 진보를 볼 수 있었던 이번 MSI
410
2021.05.25
[MSI 결승] 담원 기아(DK) vs 로열 네버 기브업(RNG)의 결승 마지막 세트 리뷰
435
2021.05.24
[MSI 4강] 담원 기아와 매드 라이온즈의 마지막 세트. 승자는 누구?
265
2021.05.23
[MSI 4강] 담원 기아 vs 매드 라이온즈. 4세트 리뷰 그래도 우리는 월즈를 먹은 팀인데!
273
2021.05.23
[MSI 4강] 디펜딩 월드 챔피언 담원 기아와 유럽의 새로운 강자 매드의 맞대결 첫 세트 리뷰
277
2021.05.22
[MSI 4강] 4경기 가장 강한 메이저 지역과 맞선 마이너리그의 투혼
281
2021.05.22
[MSI 4강] RNG vs PSG 상위리그의 운영과 단단함을 보여주다.
276
2021.05.21
[MSI] 일정 변경에 대한 라이엇의 입장 발표
442
2021.05.20
[MSI] 담원 기아 1등으로 진출했는데 일정은 불리하다?
401
2021.05.19
[MSI] 담원 기아 다사다난했던 럼블 스테이지 통과.
440
2021.05.19
쓰레쉬 사슬 채찍으로 트리스타나 로켓 점프 끊는 타이밍에 대해
443
2021.05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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